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도 않을 텐데 이거 지어만 놓으면 뭐 하냐, 이거예요. 차라리 그전에도 여러 번 말 말했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성회관, 연지동사무소, 문화원, 그 근방을 전부 다 아울러서 복합문화센터 해서 거기다 문화원도 들어가고 여성회관도 들어가고 연지동사무소도 들어가고 문학관 정 해야겠다면 거기다 방 하나 따로 주면 되잖아요. 그렇게 해서 전시하면 되지 무슨 전시실, 다목적실, 수장고, 연구교육실, 창작실, 내 눈앞에 들보만 보이는 거예요.
다른 분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전체 뭘 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다만 한 30%라도 “아이고 잘해서 좋네” 이 말 들어야 하는데 한 3%도 안 되는 그 찬성률 가지고 뭘 하다 보면 나중에 그 호응을 못 얻는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큰 틀로 한번 그렇게 연구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