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왜 이걸 딱 이렇게 얘기를 하냐면 정읍문화원을 얘기하기 위해서 문학관 건립,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있고 여기에 보고서도 있고 얘기를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요. 우리 국장님이 지금 설명하신 부분입니다. 서남권 상공회의소 자리를 리모델링 해가지고 돈을 넣어서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리모델링해가지고 쓰겠다.
제가 볼 때는 어차피 그거 저희가 매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하면 매입을 할 때 그 일대를 다 매입을 하셔야 돼요. 제가 8대 의회에서 경제산업위원회 쪽에 있으면서도 이 얘기를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제주도 탑동에 가면 어떤 게 있다, 어떤 건물이 있다까지 제가 다 사진 찍어서 보여주고 다 했었어요.
문화원이 어떻게 지어져 있으며 오션스위츠, 라마다 호텔 바로 옆에 그 문화원이 있습니다. 외부 공연장까지 다 만들어져 있어요. 그러면 정읍의 관문이라고 하는 한전 앞이죠?
항상 노선버스고 뭐고 그쪽으로 다 들어옵니다. 거기에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의 복합 건물이 문화원과 동사무소, 어차피 연지동사무소 지금 건축 연수가 30년 가까이 다 되고 넘어갈 거예요. 여성회관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런 것도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넣었어야지, 연차적으로 이렇게 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