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정읍문화원의 건축물이 안전도에서 몇 등급 나왔어요? 거기 지금 매년 유지보수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고 어려움이 많이 있어요. 그때 당시 정읍문화원을 신축하려고 추진하려고 했던 이유도 그런 맥락에서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문화원에 대한 것은 없고 향후 5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투자하겠다. 지금 정읍문학관에 42억 4000이 재량으로 해서 2023년도에 1000만 원이 세워져 있고 ’24년도부터 5억 4000, ’25년도에는 12억 3000, 이렇게 단계별로 투자하겠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세워졌습니다. 문화원은 어떻게 할 거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기존에 우리의 공유재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더 나은 걸로 어떻게 갈 것인지 예산은 어떻게 투입할 것인지를 고민을 좀 해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