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서울에서도 1시간 20~30분이면 정읍을 도착을 하니까. 전국에서 우리 치유 농업을 벤치마킹 올 수 있도록. 지금 여기 보면 22년도부터 계획 세워서 26년까지 마무리를 하는데 이 민선 8기에 한 번에 다 끝내지 말고, 저는 그래요.
정말 좋은 사업이라면 대를 이어서 가면서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보자. 특히 일본 같은 데는 그러지 않습니까? 짜장면을 빼더라도 대를 몇 대가 이어가면서 짜장면을 빼듯이 이건 뭐 3~4년에 자기 임기 내에 마무리를 하려 하지 말고 연차적으로 정말로 심도 있는, 정말 검토 필요하고 보기를 하면서 일을 좀 추진했으면 좋겠다.
그냥 오목조목하니 아이들이 그냥 꼬막장난 하는 식으로 하지 말고 어차피 하나를 하더라도 아까 우리 반려동물 놀이동산을 만들듯이 뭔가 좀 정읍만의 정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과장님이나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이 좀 힘을 합쳐서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지, 자그마하게 해 가지고 거기 가봤더니 별것도 아니대. 그 소리 나오면 그건 끝난 거예요.
다시 가고 싶다. 정말 그곳에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다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치유 농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이걸 지금 공모사업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