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어려운 일을 해내는 것이 소장님의 역할입니다. 과장님의 역할이고 우리 뒤에 계시는 팀장님이나 직원 선생님들이 해야 될 일이지, 쉬운 일 같으면 아무나 맡겨 놓으면 다 하죠. 그러기 때문에 좀 힘들고 어렵겠지만 소 힘겨루기 대회가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많다 보니 이걸 한 2~3년 내에 마치고, 2~3년 우리가 준비를 해서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반려동물 놀이동산을 만들어서 그곳에 상금 5,000만 원 걸어 놓고 대회를 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정읍역 KTX에 전국에 반려동물이 아마 KTX 타고 올 겁니다.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을 하셔서 워터파크장 옆에 그곳만 찾지 마시고 공모사업이라든가 이걸 좀 살피셔서 넓은 공간으로 우리가 활용을 했으면, 싼 저렴한 땅으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요. 그 부분을 충분히 좀 고려하셔서 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