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저는 그 리스트에 있으면 이렇게 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2m씩 하우스 때 안 무너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면 이렇게 눈이 온다 라면 사진을 찍고 미리서 비닐을 칼로 찢으면 절대 하우스 안 무너집니다.
이거 돈 7억 5,000, 10분의 1 안 가져도 해결할 겁니다. 75억에 10분의 1도 안 가지고 진짜 몇분의 1 가지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하우스에 비닐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찢어지거든요. 그런데 그 일기예보하고 눈이 지금 20cm 정도 예보가 있다. 그러면 사진 촬영하고 찍고 하면 그 비닐만 우리가 지원해 주면 진짜 어마어마한 돈 절약할 수 있잖아요.
국가적으로도 이득이고, 지난 우리 계속 제가 의회 와서 했던 내용이 그 내용이거든요. 우리가 매년 월례 행사처럼 오는 것이 축산에 오리에 가금류 쪽에 AI 발생했었잖아요. 그걸 좀 마리 수 제한을 하든 사육 제한을 하든 이렇게 하자고 해 가지고 한 해에 100억 이상 우리 시민의 혈세가 투입이 됐었어요.
이걸 지금 현재 휴업농 시키다 보니까 돈 얼마 안 들어가죠? 이렇게 하듯이 정말 예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 리스트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리스트 해 가지고 눈이 많이 오게 생겼으면 비닐을 칼로 찢고 그 비닐대를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준다면 아주 저비용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고려해 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