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했다시피 기호용하고 산업용으로 나누어 집니다. 마약류 같은 기호용인데 기호용은 저희들이 안 하고요, 산업용으로 육성을 시켜서 그런데 우리 경주시가,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경주시가 너무 수도작에 너무 의존하고 있습니다. 사실적으로 보면 경주시 농가에 소득들이 보면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월등히 낮습니다. 지금 그래도 우리 경주시에 특용작물을 많이 보급하자는 취지도 사실 크고요.
그리고 지금 대마산업이 사실적으로 떠오르는 산업입니다. 자료에 보면 농림축산부 원예산업과에서도 이런 대마산업에 대한 추진 계획들을 이렇게 다 체계적으로 내놓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또 면적도 우리 안동이나 우리경주가 전국에서 1. 2등을 합니다.
이렇게 농지면적도 큰데 이렇게 식물에 대한 다변화를 통해서 우리농가소 마약에 대해서는 지금도 똑같습니다. 안동이나 어느 지역이든 간에 국가에 대한 일부제약은 다 따라오게 돼있습니다. 그것과는 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