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위원 예, 간단하게 해서 이렇게 제목하고 적용, 신청, 어디, 이런 정도만 해서라도 그분들이 전화하면 상담할 수 있게끔 이런 어떤 단일 체계로 만들어가지고 그분들이 우리는 예산을 책정을 해서 지원을 하는데 그분들은 또 혜택을 못 받고 진짜 예를 들면 사각지대에서 어렵게 사시는 분들, 혹시라도 또 신문·방송에 나오는 그런 일은 없도록 우리가 좀 철저하게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저희도 먼저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이해를 하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쨌든 여러 사회복지서비스 일선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부분 충분히 압니다.
또 항상 보면 밝은 것보다 어렵고 힘든 부분들을 항상 들여다보는 분들이라 직원들의 어찌 보면 약간의 심리적인 트라우마도 있을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런 분들 또 민원인들도 오셔서 자기의 어려움만 토로하지 상대방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분들이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없이 정말 좋은 환경에서 이렇게 지원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건데 그러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직원들의 어떤 근무 환경이라든지 마음 좀 가볍게 할 수 있는, 주말에 자연하고도 같이 한다든지 이런 기회도 가끔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