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요, 과장님. 무엇이든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주인이 알아야 되거든요. 지금 여기에는 총체적인 문제가 많습니다.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다 지금 하나하나 점검을 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우리가 시에서 우리가 직영을 해서 알고 난 뒤에 그때 위탁줘서 우리가 그래야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지금 현재 위탁을 줘버렸을 때, 줬을 때 또 지금 같이 세월이 지나면 또 이런 하자가 생길 수도 있다니까, 왜, 우리가 메뉴얼이 없기 때문에. 어떤 것은 어떻게 해야 된다는 메뉴얼이 없기 때문에 말 그대로 지금 9년 동안 지금 아무 대책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래요. 이렇게 문제가 생겼을 때 힘들고 어렵지만 우리가 직영을 하면서 하나하나 체크를 해서 어떤 메뉴얼을 만들어서 그다음에 위탁을 주면 우리 그걸 점검을 합니다. 너거 여기 했나, 이걸 하고 있나, 이거 하고 있나, 이런 식으로 어떤 데이터가 나오거든요.
그래야지, 이것을 또 덜썩 남한테 맡겨버리면 우리는 나중에 또 몇 년 지나가 또 이렇게 생길 확률이 있지 않겠나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고민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