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저기 과장님, 국장님, 저희들 지금 위원들이 들어온 지가 2개월인데요. 저는 12년 만에 왔지만,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또 뒤에 팀장님들은 개인적인 역량은 인정합니다. 조금 전에 한순희 위원님 질의 들어보면 이거를 지금 오늘 한번 이렇게 이번 회기에 이거 바로 결정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 이게 바로 시행되고 안 되고 따라 굉장히 차이가 큰데, 그렇다고 해가 제가 이걸 부결시킬 수도 없고, 통과시킬 수도 없고 일단은 우리 9월달에 의회 있거든요. 최소한 한 달 정도는 더, 이 틈을 두고, 어느 정도는, 제가 위원장 생각에는 심의보류를 시키고 그 중간에 한순희 위원님 지적하고 여러 가지 지적한 거를 우리 과장은 수시로 우리가 의논을 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걸러줘야 됩니다. 그래 안 하고 이 시의회가 무작정 이 조례를, 그렇다고 아예 집행부 낸 거를 부결시키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무리 생각없이 통과시키기에는 이게 너무나 좀 촉박하기 때문에 제 의견 같아서는 불과 이게 한두 달 차이로 의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게 아마 심의보류를 하고 그 안에 여러 가지 한순희 위원님이나 특별한 질의하면 우리도 또 한 번 이래 관계를 좀 더 알아보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뒤에 이걸 규칙을 만들든지 안 그러면 어떤 그런 보완사항을 위원장 같으면 토론을 해서 좀 심도있게 해가 제대로 해가지고 통과시키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 지금 바로 가기에 저희들이 조금 문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