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고성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신태인에 있는 파크골프장은 제가 봤을 때는 강도 끼고 있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앞으로도 다른 파크골프장하고 다른 지역의 파크골프장하고 좀 다르게 차별성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주변의 경관이라든지 나무라든지 조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더한다면 아마 전라북도권에서는 제일가는 파크골프장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또 그렇게 그런 목적을 가지고 저희가 조성을 해야 된다고 봐요. 앞으로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투자해서.
그럼 일정 정도 이제 자본이 들어갔으니까 유료화하는 건 맞다고 보는데 단지 이제 저희 신태인 주민이라든지 정읍시 주민들은 되도록이면 무료 아니면 1,000원이나 2,000원 정도의 적은 금액을 받고 외지인과 차별성을 둬서, 기분이 좋잖아요. 갈 때, 골프를 칠 때도. 나는 정읍시민이니까 좀 적게 내내.
외지인들은 4,000~5,000원 낸다고 한다면 금액에 좀 차별을 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