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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280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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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에 처음에 돈을 받으려고 했다가 제가 알기는 그 사람들이 여기 시청에 와서 난리를 내네, 시장을 죽이네, 살리네, 뭘 찌끄려버리네 해 가지고 압력으로 인해서 지금 그게 중단이 된 걸로 알거든요. 근데 외지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거기 다니는 사람들 얘기에 여기 시설이 굉장히 좋대요.

그래가지고 외지에서 많이 오는데 무료로 하니까 더 많이 온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사람도 너무 많고 받기는 좀 받아야 된다.

근데 여기 돈 안 받아도 안 받는다고 해서 관리를 해 달라고 안 하고 받는다고 해서 관리 잘해 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지금 게이트볼장 돈 안 받잖아요. 그래도 겨울에 난로 때줘라, 뭐 해줘라, 에어컨 달아달라, 정수기 달라. 안 달라고 하는 게 없어요.

시설을 다 해 달라고 해. 그러면 지금 이렇게 돈 들여 가지고 했는데 지금 여기 족구장이나 이런 데 다 지금 돈 내고 하잖아요. 체육관이랑.

체육관이랑 쓸 때는 전기세까지 다 내요. 여름에 에어컨 틀 때. 그러면 이런 데도 다 무료화하고 거기도 해야지, 거기만 특별히 막 크게 해 가지고 그냥 무료화하는 거는 시민들이 더 다른 데도 이제 또 난리 날 수 있어요.

이거는 우리가 그 근거를 만들어 주는 거라고 봐요. 다른 시설도. 왜 그런 데는 안 받고 우리한테만 받냐.

이렇게 해서 조례를 그때 이익규 의원님이 제가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굉장히 그 사람들이 막 이익규 의원한테 나쁘다고도 하고, 제가 그런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하고 하니까 돈 큰돈은 아니라고 봐요. 저도 아는 사람들 거기 다니는 사람들 많이 있는데 조금은 내야 된다고 그 사람들도 그 말을 해요.

왜 그러냐면 안 내고 하면 너무 많고 시끄럽고 하니까. 지금 거기 운영 자체가 문제가 있지, 이거 돈 받는 거 갖고 제가 듣기는 특별하게 저기는 없는 거 같아요. 몇 명이 돈 받지 말라.

그냥 무료로 해 달라고 해라. 이렇게 요구를 하는 거 같지, 보통은 저도 거기 다른 사람 많이 들어봤어요. 그런데 받아야 된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여튼 협의해 가지고 정회해서 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