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파크골프 신태인으로 갈 정도면 뭐를 타고 갈까요? 버스 타고 안 가고 택시 타고 안 가고 자가용을 이용해서 신태인을 가요. 그러면 그분들이 어느 정도 경제적인 활동이 되는 분들이 가겠죠.
이것도 못 내서 못 가는 사람은 솔직히 안 가요. 그냥 천변 걷지. 그래서 저는 시민들은 거기 갈 정도의 그런 분들이면 충분히 돈을 내야 된다.
이용료를. 저는 그렇게 주장을 합니다. 거기 갔다가 밥값은 7,000원, 8,000원은 아깝지 않고 이용료 월, 그것도 월 2만 원은 아깝다 라고 하면 저는 그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아까 국장님도 말했지만 거기 운영 관리하려면 돈이 들어가죠.
근데 돈 안 내시면 분명히 그러실 거예요. 지저분하고 관리 좀 잘하라고. 떳떳이 돈을 내고 관리 잘하고 큰소리를 쳐야지.
이 공짜라는 의식은 저는 아주 반대고요. 아까도 말했지만 거기 가서 파크골프 기구 가지고 가서 할 정도면 월 2만 원 아주 싸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받아야 된다.
그 주장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