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하루에 1,500명 한 군데에 치거든요. 그러면 3,000원씩 받았을 때 계산이 나옵니다. 그러면 거기 자체에 인력하고 잔디관리가 다 된다고 보거든요.
또 양질에 칠 수 있는, 꼭 금액을 정하는 것보다도 한 게임을 하는데 한 2,500원, 4명이 한 조로 이거 뭐 내 꼭 굳이 4명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2명 이상만 되면 되니까 보통 통상적으로. 그랬을 때 그 인원수에 비해서 수입이 되면은 자기들이 돈 내고, 어차피 지금 돈 안 내고 해도 시설이 부족하고 서비스가 부족하면 시에 민원이 계속 들어옵니다. 그러면 내가 냈다는 데에 대해서 참여의식과 내가 내 구장을 내가 관리한다는 의식이 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민의식이.
무조건 다 무료로 무료로 해버리면, 지금 모든 지금 사회 구석구석 한번 보이소. 옛날에는 순수한 봉사했던 단체가 이제 풀베기조차 온 동네 단체들이 풀베기 달라고 하는데 이런 현상에 와있는데 이거마저 전부 무료로 해버리면 밥도 우리 무료로 사주면 되거든. 그지요?
쌀 보급도 하고 다 무료로 그래가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이런, 이제 여기 다섯 군데 전부 다 지금도 하고 있는 것도 그렇지만 그 운영의 묘를 이런 부분을 좀 더 심사숙고해서 시설공단에 위탁을 하더라도 이런 부분을 고민을 많이 해달라는 그 부탁을 드립니다. 직원들 연계성의 문제, 업무의 연계성의 문제, 민원의 문제, 운영의 문제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지요? 그냥 위탁 넘겨버리고 시설공단 너거 알아서 해라, 이래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