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질의에 대해서도 일리가 있거든요. 있는데 예산서가 일단 늦게 나와요. 예산서 보고 사업설명서가, 그게 책자가 나오는 것 같은데 예산서를 빨리 나오도록 하고 사업을 지금 진짜 말 그대로 이틀 남겨 놓고 예산사업설명서가 나오니까 위원님들 공부하는 게 정말, 힘들...
그래서 다 위원님들이 초선이고 이래서 토요일 날, 일요일 날 거의 다 나오셔서 공부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에 정말 경주시의회가 팽팽 잘 돌아 간다는 그런 느낌도 받았는데요. 사업설명서를 보면 예를 들어 이곳 세 곳, 이렇게 해놓거든요.
설명서에 세 곳 이러지 말고 명시를 구체적으로 어디어디 이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질의 안 해도 파악이 될 수가 있는데 너무 사업이 말 그대로 아웃라인만 형식적이라는 것, 그래서 그런 것들도 조금 감안을 해서 다음에는 해 주시고요. 행정사무감사 자료요청도 위원님들이 할 것인데 그것도 미루지 마시고 빨리 해줘야 공부를 하거든요. 위원님들이, 그것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짚었다고 해서 집행부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희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