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수고하시는데요. 아까 전자도서 말씀하셨잖아요. 그것을 좀 많이 해가지고 요즘 코로나 시대라서 모이기도 힘들잖아요.
사실 대면으로 도서관 가서 이렇게 하는 게 많이 조심스러운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전자도서를 좀 많이 시에서 구입해가지고 아이디를 등록한다든가 경주시민이면 그러면 다운 받아서 휴대폰으로 보거나 아니면 그 기계로 컴퓨터 같은 것으로 읽을 수 있게끔 전자도서를 저는 많이 내년 예산에 할 때에는 반영하셔가지고 그런 방향으로 좀 많이 해주시면 현재 시대에도 맞고, 요즘 젊은 애들 나나랜드라 하던가 그런 말을 쓰데요. 딱 집에 박혀가지고 잘 나오지도 않고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더 훨씬 더 이용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지금 종이로 된 책도 물론 읽어야 되겠지만 그 부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