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시청직장운동경기부 육성지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89쪽입니다. 20년도에 故 최석현 선수 자살 사건이 전국이 떠들썩하게 그 당시 때 문재인 대통령께서 직접 지시를 해가지고 경주가 참 망신스러운 도시로 또 그렇게 피력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과장님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지금 4,500만 원은 이제 이렇게 추가로 요청을 하셨는데요. 추가 요청한 이 금액도 참 중요하지만 이 금액이 앞으로 주무 감독기관인 체육진흥과에서 잘 집행되고 있는지 관리 감독 그것도 철저히 해주셔야 되지 않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 연계해서 그 당시 때에 최석현 사건이 일어났다고 봐지거든요. 지금도 이제 거기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 대한민국 전체 체육회의 병폐, 폐단은 아직까지도 개선되지 못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모든 감시 감독을 하는 그런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다 확인한 바는 아니지만 일부 제 귀에도 지금 경주시체육회의 실상들 그리고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 그런 부분들도 제가 들려오는 부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채증된 바가 없고 심증만 가는 부분이 있고 들려오는 목소리만 일부 제가 듣고 있어서, 진정 저희들이 또 자세하게 듣지 않습니까? 이 선수를 육성하고 선수들이 경주시를 전체를 경주시를 홍보하고 대표를 해가지고 좋은 성적을 내주고 그리고 우리 경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데 거기보다도 그 선수들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또 돈은 잘 집행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혜택받지 못하는 그런 구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산도 적절하게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집행은 어떻게 집행하고 있는지 관리 감독 부서에서 철저하게 관리 감독을 잘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