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정원기입니다. 지금 주요사업 현황페이지 20페이지고요.
예산서 페이지 416페이지입니다. 신라미술대전 관련해서 제가 저번에 자료요청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받아 봤는데 2019년도에 정산서류 보니까 상금이 거의 3,800만 원 가까이 나갔고요.
그리고 2020년도에 원래 예산이 9,000만 원인데 6,300만 원으로 삭감이 됨으로 인해서 2020년도에는 한 2,000만 원 정도 상금이 나갔더라고요. 그러니까 한 1,800만 원 정도 깎인 것이지요. 그리고 2021년도에 다시 9,000만 원으로 살아났는데 실제로 상금은 2,300만 원밖에 안 나갔어요.
그러니까 3,800 나갔는데 2,300으로 같은 예산에, 그러니까 1,500 정도 차이가 있고 올해 제가 어제 또 요청을 해 갖고 올해 사업계획서를 받아 봤는데 거기도 상금 2,500만 원 정도 돼 있어요. 어쨌든 2019년도에 비해서 상금은 1,300만 원이 줄었습니다. 수학적으로, 줄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2019년도에는 신라미술대전 대상, 그러니까 1등상이 국무총리상이었어요.
국무총리상이었고 아마 국무총리상 있고 2등이 아마 문화체육부 장관상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그 상이 2개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도지사 상이 12개, 그러면 실질적으로 알맹이가 없다고, 우리가 대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어떤 상을 받기 위해서 어워즈에 나오는 것인데, 이렇게 상의 품격이 이만큼 떨어져버렸다는 것은 그 대회 자체가 그만큼 격이 떨어진 것이잖아요, 그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예산사항으로도 상금이 줄어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올해 2,000만 원이 더, 원래 7,000만 원이 있는데 확보된 상황에서 2,000만 원을 더 추경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지금 도지사 대회에 7,000만 원 주는 전국 음악, 미술, 국악 다 합쳐서 그만큼 예산 많이 주는 데가 없습니다. 없는데도 불구하고,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2,000만 원 더 추경에 또 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예총 안에 7개 협회가 있는데 미술협회, 아까도 어디입니까?
정책기관, 거기 보니까 우사식 하는 것도 미술협회는 하는 것이 엄청 많아요. 그리고 다른 협회는, 못 하는 협회들은 하나도 지원 못 받는 데도 많습니다. 이것도 좀 공평하게 나누어져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그 상황을 다 파악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분명히 상이 없어져 버리고 상금도 줄어 들었는데 예산은 똑같이 받아가겠다고 올라온 것, 이거 저는 문제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것 있으시면 저한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