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강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안강을 한 번씩 자주 가봅니다. 늘 생각 시작되는 게 뭐냐 하면 그쪽에 생태공원을 조성했으면 좋겠다, 너무나 아름답고, 또 너무나, 안에 있는, 기본적인 그 안에 있는 뭐라고 해야 되죠?
생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지만 경주가 제일 아쉬운 게 생태공원 자체가 잘 없습니다. 실제로 보면. 그래서 형산강변에 쪽에도 보면, 제가 터미널 옆에서도 보면 늘 그게 좀 생태공원화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벌써 아마 수변공원으로 되어 버렸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유일하게 지금 제가 다니면서 보고 있는 게 안강 가까이는 모르겠습니다만 안강 쪽으로 가다 보면 굉장히 생태공원을 조성했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들을 제가 가지고 있는데, 한 번 그 부분도 잘 고려하셔서 좀 반영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용역 부분에 제가 그것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