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위원 음성 교육청만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충청북도 내 다 교육청마다 사실 이 폐교 관련돼서 정답은 없지만 이 폐교에 예산이 계속 투입이 된다는 것은 정말 너무 안타깝거든요. 이거는 우리 교육장님들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본청에서도 관심 가져 갖고 이 폐교 활용 방안에 대해서 정말 정답이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금 4년 동안 이렇게 하면서 느낀 건데 폐교 관련, 또 소규모 학교 관련, 어제 우리 존경하는 박봉순 위원님께서 순세계잉여금에 대해서, 또 어제 예산과장님이 조목조목 말씀을 잘해 주셨는데, 사실 뭔가 순세계잉여금도 해마다 300억씩 증가한다는 것은 각 부서마다 따로따로 노는 게, 물론 한 부서, 부서마다 너무 열심히 하시는데 뭔가 하나가 안 되는 그런 느낌 4년 동안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폐교 문제는 좀 더 심도 있게 관심을 가져 갖고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