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그럴 것 같으면 이것을 굳이 정리추경 때 갑작스럽게 넣어서 하는 것보다는 필요성은 있습니다. 본 위원도. 그렇지만 다시 한 번 더 역세권개발사업단이나 다른 예산확보를 좀 할 수 있는 부분에 노력을 하시고, 지금 친수공간도 중요하지만 지금 서울처럼 개수공사 안 된 그런 하천들도 많이 있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친수공간의 중요성보다도 어떻게 보면 시민의 안전을 중요시하는 그런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예산을 좀 효율적으로 활용하자 하는 그런 뜻이거든요.
이것을 굳이 필요하다면 지금 4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필요 시 언제든지 예산확보 가능한 사업 아닙니까? 굳이 필요하다면. 그런데 지금 이것을 만들어놓고 입주민도 아무도 없는데 누가 활용할 겁니까?
관리비용까지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