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철우 의원 발언
위원 밑에 보면 마을기업 육성 지원은 계속 안 되고 있어요. 제가 보니까 발굴이 안 돼서 그러는 것 같아요. 예산을 계속 잡아놓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22년도 들어오자마자 ‘마을기업 협동조합 지원을 늘려야 합니다’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계속 안 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육성지원사업, 지원 많이 하는 것도 좋은데 마을기업에 제가 초점을 맞추는 이유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안경제의 하나로 꼽히는데 우리 구청에서도 이제는 일반 중소기업과 똑같이 보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첫 번째 핵심이 순환경제, 두 번째가 거기서 나오는 이익을 다시 지역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효과를 저는 바라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가장 좋은 모델이 마을기업이라는 거예요.
마을기업은 말 그대로 마을기업 형태가 딱 있잖아요. 마을에서 만든 기업이고 마을에서 돈 벌어서 마을에 다시 재투자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있을 수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뿐만이 아니고 우리 구청에서도 사회적경제 팀이 있으니까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지표만 바라봤을 때는 밖에서 보면 강북구는 사회적경제에 별로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판단할 수도 있는데,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고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계속 이 부분은 과에서 고민해 주셔야 된다 이런 조언을 드립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