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요. 하여튼 나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시스템, 제가 바라기는 휴대폰 앱으로 해서 좀 더 관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게 당장 어려우실 수 있으니까 나의 건강상태의 변화, 간단한 혈액검사와 혈압이나 이런 것들도 변화의 추이를 관찰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일단 일회성 검사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분들이 그래도 계속 지속적인 관리를 해서 만성질환으로 가는 것을 더디게 하는 것이 목표인 거잖아요. 그런 관리를 할 수 있는 데 더 도움을 주시는 방법들을, 우리가 좀 더 우리의 건강에 대해서 신경 쓸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그런 노력들을 할 수 있는 틀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데 그것이 과거의 데이터를 제공해 주시는 지금 현재의 노력이 조금 더 확장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지금 하고 계시니까 좋지만 더 가능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