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소식지는 지면에 한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중요한 그런 행사들은 시기적절하게 들어갈 수 있지만 건강에 대한 기본정보들이, 그러니까 보건소 신청해서 문자를 받아요. 그러면 아주 짧은 문자가 옵니다.
그 다음에 궁금한 거예요. 이 다음에 뭔가 좀 더, 지금 문자를 찾아볼까요? 그렇긴 그렇지만 하여튼 그거 이상으로 내가 뭘 더 하고 싶은데, 궁금한데 그것을 찾으려면 뭔가 더 연결은 되면 좋겠어요.
그런데 일반 보건소 홈페이지를 딱 가요. 길 잃어버립니다. 어디 가서 무슨 정보를 얻어야 될지 난감한 상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건강에 대한 사업정보는 사업대로 행사나 사업에 대한 정보는 정보대로 하지만 문자를 보내실 때 그런 건강에 대한 “지금 걷기를 하세요. 당을 좀 줄여보세요.” 이런 것을 하시면서 우리가 시장에 TV 종편 말고 우리가 유익하게 보건소에서 준비하시는 정보들이 있다면 여기에 우리 URL 축약해서 넣어주셔서 문자 한 문장 보고 그 다음에 혹시 클릭해서 들어가서 보건소 홈페이지에 있는 유용한 정보를 우리가 볼 수 있게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연결고리들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거든요. 내용도 가지고 계시고 그런데 너무 꽁꽁 숨기세요.
우리 보건소는 가지고 있는 것은 많은데 그냥 열심히 일만 하시지 알리려고 안 하셔서 그런 아쉬움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 문자 보내시는 것에 정보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만 조금 더 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