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노윤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러지요. 팀장님들이 일단은 작업을 해서 취합은 경영지원팀에서 해서 이게 나왔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최소한 지금 이사장 대행님께서 답을 못할 경우에는 뒤에서, 숙지가 안 돼서 답을 못하는 경우가 있으면 여러분들이 여기에 와서 앉아 있는 이유가 있잖아요.
왜 앉아 있지요, 이 귀한 시간에? 그냥 와서 앉아서 듣고 책자나 넘기고 이러라고 여기 와서 앉아 계십니까? 누가 대답해 보세요.
최소한의 숙지가 안 돼서 대답을 못하면 뒤에서 이 물음에 대한 부서에서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고요. 앉아 있는 우리가 그렇게 우습습니까? 여러분들 왜 그 자리에 와 있어요, 지금요?
여기 와서 앉아 있어야 될만한 아무런 저기가 없잖아요. 이사장님, 어떻게 얘기하시겠어요? 이사장님께서는 숙지가 안 됐다고 쳐요.
최소한 팀의 팀장님이 앉아 있으면 위원님이 물으면 그것에 대해서 답이 못 나오면 뒤에서라도 빨리 대응을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시간 끌고,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