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대표자님, 조례를 만드신다고 또 뒤에 계시는 이광춘 대표님까지 조례를 만든다고 수고를 하셨습니다. 우리가 좀 제출해 주신 서류를 보면 경주, 청년이 있는 경주를 만듭시다, 문구를 보고 가슴이 멎었습니다. 저도 19살짜리 아들이 있는 입장으로서 또 우리 경주의 청년 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부시장에 청년몰, 욜로몰 그리고 황오동에 있는 청년고도, 거기를 제가 두 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우리 행정이 실제적으로 우리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지 늘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 또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 어떤 집행현황을 보면 국·도비, 시비를 올해 5월 기준입니다. 140억을 6개, 7개 항목으로 해서 지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경주시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청년들에게 어떤 보탬이 되지 못 했다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광춘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경주시에서 과연 예산 집행에 있어 가지고 그 방향성에 있어 가지고 진짜 우리시민들 청년들을 위한 것인지 좀 의구심이 듭니다. 의구심이 들고 그리고 또 이런 부분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우리 김한 대표 학생이지요, 학생이 이런 것을 무릅쓰고 조례까지 만들었다고 생각하니까 과연 우리 경주시와 우리경주시의회에서 뭐하고 있었는지 참 부끄럽습니다.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이 조례를 만들려고 하실 때 경주시 집행부 기존에 어떤 청년지원조례 있지 않습니까?
우리집행부하고 한번 상의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