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궁원이 이렇게 예산이 쓰이는 것에 비해서 경주시가 가지고 있는 효과는 어떤 것이고 유료관광 관람객들의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안강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이 칠평도서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구 4만 가까이 갈 때도 도서관 그거 하나밖에 없었고요.
그래서 아이들 학교도 많고 이런데도 어린이도서관 하나도 없이 이렇게 해 왔는데, 기존에 있는 도서관에서 경비가 별로 쓰일 게 없다 라고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동궁원 있으면 좋겠지만 도서관은 내가 쓰는 것이고 내 아이가 쓰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저희가 하나 더 마련하기가 굉장히 어렵고요, 안강이 그만큼 큰 곳이어도 칠평도서관에 사실 애들 가서 못 있거든요. 그런 아쉬운 면에서 예산이 어디에 쓰여야 되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고 싶다 라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