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정읍 하면 내세울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아직은. 그래서 아쉽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읍에도 383명의 임업 후계자도 있고 하는데 특별한 소득증대의 품목이 없다는 것은 그간에 행정에서 뭔가 좀 잘못해왔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그 한 가지 한 가지를 선정할 적에 지금 녹차도 과거에 유성엽 시장님때는 그것이 활성화를 했다가 지금은 거의 안 하는 그런 수준이고 몇 농가 하는 수준이고 그러는데 요새 또 태추감이야 조금씩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저는 소득증대에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근 순창 같이 두릅을 재배하더라도 몇 헥타씩 해서 몇십억씩 해서 임업인들이나 우리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품목을 좀 신중하게 고려를 저는 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가까운 인근에 또 임실 같은 데는 복숭아 농가들 이런 데처럼 1농가당 얼른해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작목을 개발을 좀 해서 할 수가 있어야지 한 2~3년, 3~4년 지원 좀 해 주다 안 되면 때려쳐버리고 또 새로운 개발을 한다고 또 하고.
그런데 저는, 물론 저 뒤에 전정기 소장님도 와 계십니다마는 2청사하고 연계를 해서라도 뭔가 뚜렷한 품목을 제시를 해서 또 요근래에 보면 호두를 좀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호두도 지금 아무런 성과가 없는 그런 실정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 품목을 설정을 할 때도 심도 있고 우리 지형에 맞고 또 우리 농가에 뭔가 소득이 될 수 있는 그런 품목을 전국으로 다니면서 아니면 외국이라도 넘나들면서 정읍만의 유일한 품목을 개발을 해서 우리 시민들의 농가소득이나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펴주는 것이 우리 행정에서 할 일이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