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71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2-09-30

이동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동의를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매년 이렇게 변화 없이 그냥 뭐 이번 출연 동의안 하고 예산만 따면 끝이라는 형태로 가고. 또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 접때 직원들이 다 나가고 다시 뽑을 때도 우리 최소한으로 우리 의장, 우리 경주시의회의 의장님 또 우리 의장단이나 또 우리 분과 우리 위원들한테라도 앞으로의 비전과 이런 것들을 좀 계획을 세워가지고 해야 되는데, 지금 그전에 논란이 많이 됐던 부분을 그냥 뭐 이렇게 하겠다 하는 이런 부분은 좀 저희들이 좀 힘든 부분이 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우리 저희들하고는 앞으로 직원계획이라든가 어떤 수준 정도까지 올리겠다든가 이런 것들이 전혀 뭐 크게 보이지 않으니까.

출연 동의안 해 놓고 또 예산을 안 주면 지금, 지금 뽑았던 직원들은 또 이상한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우리 시에서도, 우리 국장님께서도 좀 잘못하는 것 같아요. 저번 8대 때 우리 위원들 분위기 뻔히 보면 알면서 아무런 계획 없이, 우리한테 설명 하나 없이 이렇게 추진해 나간다 카는 것은 우리 위원들, 우리 시민의 뜻을 거스르는 거나 똑같아요.

그러니까 최소한으로 어떤 계획이라든가 비전을 보여줘야 좀 이래 우리 위원들이 뭐 아, 이제 잘하겠다! 뭐 하겠다! 이렇게 하는데, 그런 직원채용의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나는 행하고 우리 의회는 뭐 너거 알아서 해라!

이것은 아니잖아, 그렇죠? 최소한으로 그런 협의는 해 주고 해야 되는 부분인데. 하여튼 우리가 예산을 심의할 때도, 동의안은 모르겠습니다.

뭐 위원들의 뜻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중간에라도 그런 확실한 계획과 비전을 두고 출발해야 되는데 똑같은 걸 답습해 가지고 만약에, 만약에 똑같은 우리 올해 내년 이런, 이제 내년까지 답습이 됐을 때는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저희들이 이 동의안에 동의를 해 주는 자체가 잘못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예산을 세우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항상 논란이 많았던 이 부분은 좀 신경을 써서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