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몇 명 갔네. 그랬는데 그래, 이래 있는데. 2003년도에는 우리 여기 이런 사업들은 우리 위원들의 안목도 중요하니까.
과연 해외에서 이 사업들이 어떻게 추진되었고 그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고 이런 것들을 봐야 되거든요. 한 번 가니까 새마을회관을 우리가 지어가 준 데가 있는데. 회관인가 그럴 거예요.
그 관리가 좀 안 됐어요, 보면. 그 있던데.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하려면 처음에는 우리가 그 동남아시아에서는 우리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굉장히 배우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도입하려고 했는데.
이 새마을정신이 하려면 옳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우리가 지원한 만큼 지속적이라야 되거든요. 거기서도 받아들이면서 고마움을 느껴야 되니까. 그런 점들이 조금 퇴색되는, 그때 갔을 때 느낌이 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재단에, 우리가 출연을 하더라도, 재단에 이런 부분을 좀 요구를 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