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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283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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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어제도 말씀을 드리고 항상 하는 얘기지만 우려가 현실로 오는 경우가 많더라, 보면. 저의 단순한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우려를 하면 그것이 꼭 현실로 와요. 정읍에 그런 데가 많이 있잖아요.

과거에 단체장들이 사업 벌려 놓고 마무리 제대로 다 못 하고 나가고 난 뒤에 그 뒤에 이어받은 단체장이 울며 겨자 먹기로 거기에 계속 사업비 쏟아붓고 시비 갖다 넣고, 그래도 그냥 눈물만 흘리고 있는 그런 데 많잖아요. 제가 의원 돼가지고 지금까지 노래를 부르는 곳 딱 한 군데 있습니다. 엊그제 이름 바꾼다고 하네요, 가요촌 달하로. 300억이 넘는 돈 갖다 쏟아 부어가지고 지금까지 살리지도 못하고 그런 데가 많이 있어요, 정읍에.

이건 검토가 좀 많이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