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들어올 때, 신청을 할 때 이 건축물을 볼 거 아니에요. 건축물을 봐서 이건 적정하다, 안 하다를 판단할 거 아닙니까? 그러기 전에 우리는 그분들한테 이걸 맞춰주기 위해서 미리 예산 세워서 다 수리·보수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 얘기는 그 얘기다. 이거 분명히 예산 올라올 거다, 예산을 안 드리겠다라는 게 아니라 이런 구조물 자체나 이런 상태를 쓰겠다라고 와서……. 차라리 농수산유통과에다 이거 철거해 주라고 그러세요, 우리가 새로 짓는다고.
자기네들이 나쁜 짓을 다 해놓고 왜 우리가 여기서 이거 해야 되냐고. 철거해 주라고 하세요, 농수산유통과한테. 2014년도에 이거 처음으로 계획했던 그분 공직자 찾아가지고 이거 손해배상 청구해야 돼요.
그때 주무관이 누구였는지 과장이 누구였는지 나쁜 사람들이지. 자기 있을 때만 실적 내려고 막 이거 단체장한테 보고해가지고 “이거 국비 타올 수 있어요” 해가지고 사업해놓고 이제 와서…….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이 건물은 건축비가 많이 들어갈 겁니다, 새로 리모델링을 해도.
그게 우려스럽다, 사실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 옆에 있는 건물들은 굉장히 새로 지어져서 굉장히 여러 가지가 좋은 시설로 되어 있을 건데 그렇게 이용하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해서 아이들을 제대로 된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떻겠느냐.
검토를 세밀하게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