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고모네 장터로 있을 때 2014년도부터 부지매입해가지고 현 사업비가 12억 2000 정도 들어갔고, 매년 저희가 고모네 장터 운영비 지난번에 마지막으로 민간위탁할 때 지난 8대 의회에서 여기에 전기료, 이런 게 상승 부분이 있어가지고 보조금을 더 줘야 된다고 해서 그때도 우리 경제산업위원회에서 논란이 많이 됐던 곳이에요. 어찌 됐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동들을 위한 보호기관으로서의 민간위탁하는 것은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 건축물 자체가 거기에 타당성이 있느냐, 구조물 자체가 조립식 패널인데.
그러면 우리가 민간위탁해 준다고 해놓고 이제 예산 올라올 거예요. 이거 불을 보듯 뻔해요. 저거 상황이 이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 되고 화재로부터 어떻게 해가지고 이거 다 뜯어고치고 새로 짓는 가격 나와요.
두 번째, 고모네 장터 주막이 따로 있어요, 혹시 아세요? 그 인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