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이제 뵐 기회가 없을 것 같아요. 그렇죠?
우리 김종기 국장님 또 조미애 과장님, 권기윤 과장님, 정완수 과장님, 조성돈 과장님, 김영옥 과장님, 유광재 과장님, 강혜경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어디 이렇게 보다 보니까 유명한 사람은 많지만 좋은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하는데 제 기억에는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좋은 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이렇게 국장님하고 과장님들하고만 대화를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같이 도민의 행복과 충북 발전을 위해서 오랜 시간 같이 고민했는데 팀장님들 또 직원분들은 사실 이름을 기억하기 쉽지 않은데, 제가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요. 그래도 우리 최정훈 행문위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호흡 맞춰주시고 함께 노력해서 고맙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남은 시간도 우리 위원님들이 바라는 것처럼 도민의 행복과 충북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단양 한번 오십시오.
맛있는 거 제가 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