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그리고 홍보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게요. 내용이야 정책지원관들도 계시고 팀이 신설하고 하다 보니까 경비나 이런 부분들이 늘어났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광고료 관련한 부분이 올해가 어느 부분이 책정이 되다 보면 내년도에는 올해 받았던 기자들, 또 그렇지 않으면 언론사들이 이게 내 거다.
이 몫은 내 거다. 자기 걸로 픽스된 걸로 이해를 할 수도 있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예 없이 정말로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주도권을 갖고 우리가 선택하는 대로 줄 수 있는 그런 예산의 운영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아까 고성환 위원님 말씀하시고 또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정책지원관들이 계시니까 5분발언 하시는 분들도 있고 시정질문 하시는 분들 있고 안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 분들한테 시기 시기 이슈에 맞는 사설이나 기고문 이런 것들을 하나씩 포인트를 잡아서 한선미 의원한테는 육아나 보육, 사회복지 이런 거, 또 송기순 의원님한테는 지역구 활동하는 가운데 어떠어떤 부분, 미리 소스를 받아서 그런 기고문을 하나씩 기고할 수 있도록 해서 이런 의원님들이 우리 지역의 의원님들이 상당히 퀄리티 높은 의정활동을 하고 있구나.
이런 기회를 줄 수 있도록 합시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홍보비를 이렇게 늘렸는데 이게 신문이나 방송에 그 회사의 어떤, 주머니 채우는 그런 형태로만 흘러 들어가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것이 고정화돼서는 안 된다. 그 부분을 참고해서 국장님이 홍보예산을 배정하고 활용을 하실 때 충분하게 관심을 가져달라. 이런 생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