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이경희 질문에 보충질의를 드리면 이게 사실은 의장님이 방문기념으로 뭐를 주는 것이 있더라고요. 이게 또 사실은 돈입니다. 돈인데 우리 의원 수가 의장님 빼고도 19명, 이래되는데 가격대가 사실은 중요한 것보다도 왔다 갔다 하는 쉽게 말하면 볼펜 한 자루라도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볼펜이라고 하면 1,000원짜리 될 수도 있고, 5,000짜리 될 수도 있고, 경주시의회라고 거라고 찍어놓으면 나름대로의 아이고, 어떤의원사무실 왔다 갔더니 이런 것 하나 주더라, 그런 의미가 있어 가지고 한번 이야기가 나온 김에 잘 검토해 봤으면 좋을 듯 합니다. ○의회사무국장 장진 저희들 의원님까지 생각 못 했는데 좋은 생각이라 고 생각됩니다.
볼펜에 경주시의회라도 이름 하나 넣든지 해서 의원 수만큼 배부해 드릴 수 있는 예산을 추경이나 책정해서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