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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84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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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도 어차피 명장, 명인으로 지금 인정을 받으신 분인데 이런 걸 명장, 명인 따로 갈까요? 아니면 그런 것도 고려해서 그 부분은 하나로 돼야 하지 않을까? 명인으로 그냥 놔두고 명장은 명장대로 갈까요?

그리고 저는 아까 고성환 위원님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명인이나 명장이나 어떻게 됐든 간에 소수가 있을 때 그 값이 빛이 나지, 매년 각 품목별로 한 분씩 해 준다면 정읍에 앞으로 10년 가면 수백 명 될 겁니다. 명장이. 그러겠죠?

몇 년 가면 수백 명 될 거예요. 그러면 명장이라는 의미, 가치성이 많이 지금 현재 떨어져버리고 그러는데. 그래서 적어도 1~3위를 들었을 때 하는 범위로 하면 어떨까?

전체 심사를, 저도 그 심사위원회에 가서 심사를 했거든요. 그런데 각 위원별로 심사를 했습니다. 그때.

그런 것을 점수로 해서 얼마 이상해서 3명만 한다든가. 지난번에 한 명만 했던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