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이건 가면 아까 김동해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여기 140명 정도 출입을 한다는데 이거 전면적으로 한번 검토 해봐야 될 게 뭐냐 하면 입구에, 출입구에 자체에 들어가면 이게 이 자체가 생활문화센터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관광객들이 좀 많다 보니까, 그 밀집 지역이다 보니까 경주시민이 가서 볼 수 있는 태세에는 안 맞는 거 같아요, 위치적으로도. 앞으로 뭘 거기에서 하더라도, 이게 제일 처음에 주낙영 시장님이 황남동에 황리단길을 만들어 주실 때에는 동네 안에서도 황남에 사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고 이제 복지회관식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마련해 줄 수 있다 하셨는데 나중에 짓고 난 뒤에는 그게 뭐 없어져 버리더라고.
없어져 버리고, 감성상점이나 이런 거 다 좋아요. 좋은데 분위기 자체가 안에 들어가면 좌측에는 커피숍이 있고 우측편에 이쪽 있는데 전시장도 있고 하는데 가보면 전시장 같은 느낌이 하나도 안 들어요, 다르고. 사람들이 입구에서 봤을 때 들어가기가 좀 서먹서먹한 정도의 분위기라 해야 됩니까?
그 좋은 위치에 황리단길 안에. 뭘 하려고 하면 입구부터 사람들이 전시장이면 전시장이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를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 장에 보면 창업 지원을 해 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올해에 11월에 다섯 군데 했고 지금 하고 있는 데가 아홉 군데라고 말씀하시는데 아홉 군데 관리하시는 부분에 잘되는 데 있고 못 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