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경주시에서 별도로 청년들 창업을 위해서 학원이나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프로그램을, 지금 학생들이 나이나 매출이나 경험칙상의 어떤 그런 신청에서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경주시에서 별도로 학원을 만들든지 상징성 있게, 경주 청년 창업 1기, 2기, 3기 대상을 만들어서 수료를 어느 정도 기술을 익히게 한 다음에 그 수료자에 한해서 어떤 지원을 해 주고 할 것 같으면 실패율이 저는 줄어든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 신청을 받고 경험칙상 어떻게 한다, 주위 환경만으로 조금만이라도 외부 영향이 있으면 무너져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경주시에서 그럴 것 같으면 대상분을 모집을 해서 신청을 받아서 지원을 해 주는 게 아니고 어떤 트레이닝을 시켜서 시장에다가 어떻게 개선해 주고 내어 놓으면 외부의 영향도 그렇고 기술력도 있고 좀 더 오래 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장소도 있잖아요. 현곡에 근로자복지센터 거기다 바리스타 교육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근로자로 대상 하지 말고 우리 경주시 청년한테 그냥 돈 주고 리모델링 해주고 뭐 해봐라, 신청 왔다, 경주는 수치적으로 나갈 수 있고.
수치는 높은데 가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어떤 사고를 좀 바꾸어서, 전국에 그런 게 없더라고, 경주시에서 어떤 청년 창업을 위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졸업자에 한해서 수료자에 한해서, 그럼 거기에 우리가 바리스타도 있고 제과제빵도 있고 분식 등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공예도 있고.
그런 걸 좀 이렇게 개설해서 거기 해서 청년들 우리가 지원을 해준다, 지금 예를 들어서 수료자에 대해서는 1,000만 원, 2,000만 원 지원해 주는 걸 좀 더 증액을 해서 경주시에서 인정하는 사람들한테 청년들한테 한번 지원해 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