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안 팔리는 게 아니라 아예 그 물건도 좀 비싸고요. 그리고 가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지역구 의원도 있지만 가보면 처량하고요. 리모델링을 하는데 돈만 제가 알기로는 수억 썼는데 지금 또 뜯고 있어요.
처음에 우리 의회에서 그거를, 물론 뭐 그거하고 다르지마는 그 여행자 정말 젊은이들이 일자리 창출, 젊은이들이 거기 와서 정말 캐리어 놓고 대기하고 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시에서 그렇게 만들어가지고 다 커피숍도 옳게 안 되고 이 상점 만들어 가지고 안 되거든요. 지금 뜯고 있습니다. 돈 한 7억 내버리고 지금 또 뜯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게 자체가 안 돼요, 가게 자체가. 과장님, 맞지요? 안 됐지요?
월평균 140명 해놨잖아요, 월평균. 사실 거기에서 물건 팔리는 거는 내가 볼 때 아마 지금까지 100만 원도 안 팔리지 싶습니다.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