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우리 건천읍에는 이 4산단 내에 매립장이나 소각장 이야기가 벌써부터 나오고 있단 말이야.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그런 것 같아요.
우리 여기 이강희 위원님도 그렇고 시정질문 하셨던 우리 김동해 전 부의장님도 마찬가지이고 경주지역 산업단지의 어떤 구조에 대해서 시정질문도 하셨고, 경주시에 유독 매립장이 많다라는 걸 우리 이강희 의원님께서도 질의를, 시정질의를 하셨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날 저도 시정질문 할 때 시장님께 질문을 드렸고 확답을 받았지만 벌써부터 이거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상 폐기물 매립장이나 소각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을 꺼낸다, 벌써 단초를 지금 연막작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허가사항을 잘 보시고 또 주민동의라든가 공청회라든가 관리계획변경 내남 명계처럼, 명계산단도 그랬었잖아요. 원래는 38코드 없었잖아요 . 주민들 동의라든가 관리계획변경을 해서 결국은 매립장을 하고 있는, 공사를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공사를 시작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하기 때문에 경주시에 불필요한 어떤 매립장이나 소각장은 더 이상 들어오지 않도록, 행정적으로 여기 우리가 30만 평 이상 되면 38코드가 매립장이나 소각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야 된다고 법상은 되어있지만 당초에 이게 관리계획 허가 났을 때 허가 조건을 준수하는 방향으로, 그 공원, 그 4산단 났는 그 공원을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별도로 다른 자료는 저한테 별도로 제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