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상임 문제라든가 이 부분은 과장님하고 저하고 개인적으로도 얘기 많이 나누었지마는 상임으로 따르는 아까 말씀하셨던 시립극단 같은 경우에 전부 다 연령이 많으시다 보니까 실제로 연극은 아역도 필요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에서 좀 힘든 부분이 있는데. 객원 출연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다음에 단점도 있지만, 전체 단원 예산이 부족하고 부담이 돼서 못 하겠지만 쉽게 말하면 시립합창단으로 예를 들면 뭐 소프라노면 소프라노, 파트 별로 한두 명씩은 상임을 해 주시면 자체적으로 저는 어떤, 그 안에서 장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주셔 가지고, 일단 제가 볼 때 단점보다 장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간담회 때도 제가 말씀을 한 번 드렸지만 이대로 계속 비상임 형태로 가게 되면 실력 있는 사람들이 경주시립예술단에 안 오게 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수한 인재들이 유출돼 버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한번 염두에 두시고 한번 제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