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인구의 24% 정도에 육박하는 노인의 인구가 있는데 6명의 실질적인 서비스를 각 과에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게 6명이 지금 우리 경주시의 노인복지정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뭐 일전에 공급 자금들이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공공분야에 예산이 많기는 하지만 경주시가 노인의 인구가 24% 뭐 초고령 사회로 이미 진입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노인문제가 더욱더 심각해질 거고 많은 문제가 발생을 할 텐데 이거를 좀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인원이 너무 부족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그렇잖아요, 실제로? 또 그렇고 이와 더불어서 이번에 사실 우리 경주시 조직 개편 했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행정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아까도 제가 복지 예산을 말씀을 드렸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경주시가 이러한 사회복지 욕구라든지 늘어나는 아동친화도시도 됐고 어린이 예산이 더 늘어날 텐데 실제로 이걸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리 행정부서가 실제로는 각기의 과로는 되어 있지만 하나의 국으로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래서 인근 포항이라든지 경산에만 해도 복지국이 신설이 되어 있거든요. 사회복지만 전담을 하는.
그러면 인근 영천만 해도 인구가 우리보다 훨씬 적은데 문화관광복지국으로 되어 있고요. 인구 7만 정도가 조금 넘는 우리 문경 같은 경우에도 행정복지국으로 지금 조직이 개편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25만 인구가 있는, 특히 노인인구가 24%이고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우리 경주시가 복지국이 없다 라는 건 상당히 좀 유감스럽고, 특히 이번에 조직 개편할 때 사실은 뭐 정부의 승인이라든지 도의 승인이라든지 이러한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복지국으로 별도로 만들지는 못 하더라도 우리가 시민행정국이 우리가 시민복지위원회 아닙니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이러한 주민들의 복지에 수요에 맞추어서 행정국 개편이 뭐 행정복지국이라든지 이러한 컨트롤타워라든지 이런 조직개편을 기대를 했었는데 사실은 이번에 되지 않아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 이러한 노인인구에 적극적인 대처, 어려움은 계시겠지만, 노인을 담당하는 담당 우리 공무원들 좀 증원이 가능하시면 해 주시고 이러한 복지를 전달할 수 있는 복지 부서를, 국을 신설해 주시는 것을 제가 제안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