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728쪽, 1729쪽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그 일반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제가 시정질의도 하고 했는데 한 30개 정도 돼요.
그다음에 농공단지는 5개 정도 되는데 우리 여기에 보면 우리 시설물이라든지 이런 데에 보수라든지 그 예산이 너무 적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뭐 이렇게 하지만 사실적으로 우리가 초창기부터 기반시설을 다 해주는 국가산단이라든지 특화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기반시설들이 완벽하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기업들이 사실 불편도 없고 하지마는 우리는 한 30개 되다 보니까 구석구석에 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일반사업자들이 하다 보니까 딱 만들어 놓고는 개별공장들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그 사업주는 다 가버리고 없고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또 시행자가 기반시설을 또 안 해줍니다.
안 해주기 때문에 엄청 열악한데, 지금 예산 보면 일반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12억 9천인데 뭐 긴급보수비가 한 5억 정도밖에 안 돼 있어요. 5억 정도밖에 안 돼 있으면 사실적으로 우리 동네에 조그마한 동네의 숙원사업들도 보면 몇 억씩 하는데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또 농공단지도 그렇습니다.
물론 5개밖에 없지마는 2억 1,000만 원이에요. 이러면 기업들이 사실적으로 그냥 환경 안 좋은 데에 불편함을 고수하고 그냥 있으면 지 돈 주고 할 수가 없잖아요, 자기들이.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 국장님 다 의논을 하시고.
예산을요, 이게 뭡니까? 이거. 기업하는 사람들이 알면은 2개 합해 봐야 이게 뭡니까?
한 15억밖에 안 되는데 이래가 되겠습니까? 이거.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