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경주시에서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 각 부서 경주 전체에서 보면 상당히 많은 금액을 위탁합니다. 그 사업들이 한 해, 두 해 했을 것 같으면 효과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진행 과정이라고는 하지마는 무슨 사업을 해서 조금 그렇다 하시면 한국 경제진흥원에,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 위탁을 줘버려요. 이것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여러 가지 여러 가지 비용을 거기다 위탁을 줍니다.
어떤 수수료까지 줘 가면서 줘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변화는 잘 없거든. 변화는 잘 없어요.
의원들도 거의 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뭔가 우리가 한 해 예산을 2조 원을 투입한다, 그다음에는 경주가 조금은 달라져야 된다 하는 그런 거를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체감하는 시민들은 잘 모르고 또 우리 경제정책과에서도 예산을 이만큼 투입해도 사실 소상공인들이 느껴야 되잖아요. 그런데 조금 느끼는 과정이겠죠, 아직까지는.
근데 이 과정에 보면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은 꼭 참여하게 돼 있거든. 지금 우리가 과장님께서도 지금 참 설명을 잘 해주셨는데 스마트 e-커머스 사업도 뭐, 이래 스마트미디어 갔다가 또 경제진흥원에 갑니다. 또 지금 이 우수제품 온라인 플랫폼 판로지원사업도 어떻게 보면 이건 쇼호스트가 나와서 하는 것이고, 이것은 비대면으로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좀 이렇게 다르다고 하면 다르고 또 어떻게 인터넷 비슷하다 하면 비슷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실 비대면으로 다 받아들이는 거잖아.
그죠? 휴대폰을 본다든가 TV를 봐서‘아, 저 제품’이러면서 구매 욕구를 느끼는 거잖아.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