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자, 보시면 예산을 보면 1698쪽도 보면요, 일반운영비가 4,800만 원, 5,000만 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 이제 물론 화장실 환경정비 인부도 있고 있지 않습니까? 또 있습니다, 있고.
전체 예산이 보면 민속공예촌에 들어가는 예산이 엄청 많습니다. 제가 누누이 예산 때나 아니면 감사 때도 지적을 드렸다시피 이 건물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일이 없잖아요. 아니면 매각을 하십시오.
이 좋은 땅에다가 주차장에다가 이거 매각하면 되는데 왜 시가 이래 들고 앉아가지고 애를 먹습니까? 우리 시가 이거 가지고 있을 이유가 있어요? 위탁 줘 가면서 매년 지금까지 우리 시가 투자한 금액을 한번 보시면 수십억 투자 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도 장사를 하고 있잖아요, 편의점이라든지. 우리 시가 얼마나 많이 봐 드리고 하는데도 운영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집행부가 거기에 대해서 어떤 다른 묘책을 세워야 될 거 아닙니까?
주차장비 입찰 부치면 얼마나 많이 달라붙겠어요. 이거 지금 맨날 민속공예촌협동조합에다 주니까 누가 관리합니까? 인건비까지 줘가면서까지 세 주는 거 이런 거는 웃기잖아요.
인건비를 왜 줍니까? 전기세하고 수도요금을 왜 줍니까? 나머지 경비도 여기 보면 다 있습니다.
교통유발비부터 전기요금, 화장실까지 전부 다 우리가 관리 다 하면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 뭐, 건물 부서지면 좀 낡아지면 우리 리모델링 해주고, 시설 다 해주고 장사 실컷 해가지고는 수익이 나면 우리 시 줍니까?
저거 가져가지. 국장님, 이거 매각하세요, 매각. 이거 정말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너무 심한 거. 매년 이렇게 해도 올해 예산 보십시오. 지금 얼마나 들어 왔습니까?
지금. 이것만 하더라도 4억, 4억하고 운영비하고, 이것 또한 5~6억 되네요. 6억 정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