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라인댄스하고 그런 저기를 한다고, 새로 한다? 왜 제가 자꾸 저기하냐면요. 제가 23개 읍면동 지역구다 보니 23개 읍면동을 제가 다녀봤어요.
지역 편차가 상당히 심하더라고. 어디는 가면 제가 눈물이 돌 정도로 눈물이 핑 돌면서 인사말을 했는데. 인구 대비해서 지금 어울림센터도 그렇고 그 앞에 충분히 복지회관이라든가 행정 면사무소라든가 이런 걸 이용해도 될 텐데 굳이 이걸 증축까지 해서 해야 되나?
그래서 저는 이게 과연 필요한가 해서 말씀을 드려봐요. 좀 고민을 해 보고 뭐든지 했으면 좋겠다. 지역에 편중되지 않게.
읍면에 골고루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과연 1,900명의 65세 인구가 50%가 넘는 데에 이것이 또 필요한가. 그래서 제가 말씀드려요.
고민을 많이 위원님들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