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박진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네, 김성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분이 되면 마이크가 꺼지잖아요. 우리 위원님들 마이크는 꺼지거든요.

그런데 이제 집행부에서는 답변하실 것은 다 하셔도 되고요. 우리 위원님들 마이크도 마무리할 수 있게 다시 켜지거든요. 그러니까 마무리 그렇게 해 주시면 되고요.

잠깐 정회하기 전에 제가 체육건강안전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성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중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이게 아침간편식 사업이요, 저희가 ’24년도부터 시작해서 1차 시범사업 했고요. ’25년도 7월부터 다시 또 2차 시범사업 했고요.

추경에서 지금 현재 12월까지 3차 시범사업이 결과적으로는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 시범사업이라는 게 결국은 사업의 필요성이나 효율성, 그리고 또 지속성이나 연속성, 가능성, 확신 이런 것을 갖기 위해서 저희가 시범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1차, 2차, 3차 이렇게 시범사업 수만 계속 횟수만 늘려간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교육청이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나 효율성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시고 또 사업을 계속 지속할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도 보여져요.

그러니까 저희는 지난 12대 때 직접 학교에 가서 아침간편식이 우리 아이들한테 얼마나 좋은지를 직접 보았지만 이것을 우리 학교, 도내 전체 학교로 이제 다 확산하기에는 법적인 한계도 있고, 그래서 이제는 정말로 이 사업을 확대할 것인지 아니면 여기에서 접을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지금까지 어쨌든 시범사업 하시면서 나왔던 어떤 결과들을 한번 공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회의중지) (13시58분 계속개의)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