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주민주도형 간판개선 사업 있고 뒤쪽에 보면 첨성로 간판개선사업, 있잖아요. 간판개선사업이 두 건이 지금 있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안강지역 간판개선사업도 제가 지켜봤을 때 디자인이 급급하게 나와 가지고 좀 졸속으로 간판이 그때 설치가 되었습니다. 디자인 공고를 내고 어떤 식으로 하냐 따지다 보니까 마지막에 시일은 11월달까지고 시일도 다가오고 이래서 업체가 어떻게 간판해야 되는 집들을 선정하는 것조차 보고회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도 제가 보니까 한 군데 업체에서 하게 되니까 사업도 좀 힘들어지고 디자인도 저희가 이쪽에서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을 관리·감독하더라도 지역의 간판업체들한테 제가 얘기 듣기로는 간판 한 군데 바꾸면 수 년 동안 가는 간판인데 이거를 일체정비를 다함으로써 지역업체들한테 우선권이 아무 것도 없으니까 일반 그냥, 그걸로 생계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은 지역에 간판할 데가 다 없어졌다, 이거는 조금 아니지 않냐, 이런 민원이 조금 들어 왔었거든요.
사업을 진행하는 부분에서 좀더 지역에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효율적으로 어떻게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예산을 쓸 때부터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