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윤성자위원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 많이 했습니다. 저는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려고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요.
제가 상임위에서 스마트팜, 자료 36쪽입니다. 2025년도 예산안 편성할 때 2,000만 원 올라왔어요. 2,000만 원 올라왔는데 추경에 지금 1,340만 원을 다시 편성해 달라고 하셔서 전기요금이 50% 이상 오른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많이 편성해 달라고 하시느냐고 제가 국장님께 여쭈었고, “지금 전기요금 얼마 나옵니까?” 하니까 300만 원 나온다고 답변하셨습니다. 300만 원이면 1년 12달이면 3,600만 원 비슷한 금액이겠다라고 생각은 하고, 그래도 액수가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습니다.
스마트팜 전기요금을 자료 요청한 결과 제가 보고 놀란 것이 1월 사용분부터 해서 두 달에 한 번씩 100만 원 단위로 뜁니다. 1월 113만 8,770원, 2월∼3월 200만 원대, 4월∼5월 300만 원대, 6월∼7월은 400만 원, 지금 8월 사용료는 500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이렇게 추경예산 편성해서 올라와서 제가 지금 전기요금 얼마 나오냐고 묻는데 300만 원 나온다고 하셨어요.
제가 이 자료를 추경에 쓰려고 자료 요청을 하긴 했는데 다행히 어제 아침에 자료를 받았어요. 그래서 저희가 추경에 1,340만 원을 편성해도 연말까지 답이 안 나와요. 그래서 방법을 찾다가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장미원 어제 서울시에 급히 확인해서 이 사업이 선정이 안 됐다고 해서 826만 원을 이쪽 전기요금으로 포함했는데, 그러면 전기요금이 지금 포함된 것이 연초에 1년 예산으로 2,000만 원 들어왔어요.
그런데 지금 추경으로만 편성된 금액이 2,166만 원입니다. 국장님, 지금 전기요금이 500만 원을 넘게 나오는데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300만 원 나온다고 답변하셨어요. 보고는 받으셨나요?
어제 참석 못하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